249가구 일반공급에 8307명 접수
전용 84㎡이하 중소형 95%...실수요자 호응↑
‘e편한세상 청계 센트럴포레’는 지난 4일 진행한 당해 1순위 청약에서 249가구의 일반공급 물량에 8307명이 접수해 평균 33.36대 1의 경쟁률로 전 주택형이 청약을 마감했다.
분양 관계자는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이하 중소형 주택이 95%를 차지하고 있는 만큼 실수요자들의 호응이 높았다"면서 "당첨자 발표가 이루어진 이후에도 청약 부적격 물량이나 계약 포기물량에 대한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예비당첨자 계약이 이루어지고 있는 현재에도 계약률이 빠르게 올라가고 있는 만큼 조기완판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이 단지는 지하 3층, 지상 18~27층, 8개동 규모다. 전용면적 39~109㎡, 총 823가구로, 특별공급을 포함한 일반분양이 403가구다. 전용면적별로는 ▲51㎡ 2가구 ▲59㎡ 158가구 ▲74㎡ 122가구 ▲84㎡ 104가구 ▲109㎡ 17가구 등이다.
종로 및 강남 일대의 중심업무지구 접근성이 우수하다. 1호선 신설동역을 이용하면 광화문 및 종로의 업무지구로 10분대 접근이 가능하며, 2호선 상왕십리역을 이용하면 강남권 업무단지도 30분내 이동이 가능하다.
청계천과 성북천에 둘러 싸여 있고, 단지 인근으로는 청량리 롯데백화점 및 롯데마트, 왕십리역 비트플렉스를 비롯해 홈플러스, 이마트 등 대형 쇼핑시설과 함께 황학동 시장, 경동시장 등 재래시장이 있다.
고려대 안암병원, 한양대학교 서울병원 등 병원시설과 시립 동대문 도서관, 용두초등학교, 대광중와 대광고 등 교육시설이 위치하고 있다.
일반 아파트보다 2배 두꺼운 60㎜ 두께의 층간 차음재, 욕실 내 바닥의 상부로 배관이 지나가는 층상벽면배관 공법 등 대림산업만의 각종 특화설계들도 적용된다.세대당 주차공간은 1.35대로, 모두 지하공간에 마련된다.각 동 1층 무인택배 시스템도 설치될 예정이다.
한편 ‘e편한세상 청계 센트럴포레’의 견본주택은 용두5구역 사업지인 동대문구 용두동 일대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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