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아파트 공급기관(LH)의 요청에 따라 영구임대주택 예비입주자를 모집하며, 자격을 갖춘 신청대상자 중 신청접수순으로 예비입주자를 결정한다고 했다.
신청대상은 생계·의료수급자, 지원대상 한부모가족 등이며 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접수를 하면 된다.
시는 3월까지 신청한 예비입주자의 자격을 검증하고 4월에 입주자들을 선정해 명단을 LH에 통보할 계획이다.
영구임대주택 입주자와 LH의 입주 계약은 4월 이후 진행될 것이라고 시는 전했다.
경산시 관계자는 “지역에서 영구임대주택이 인기를 끌고 있으며 입주 경쟁률도 높다”며 “업무 공정성을 기하기위해 예비입주자 신청접수 순서대로 입주자를 결정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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