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은, 하지원 소속사 해와달 전속계약

기사등록 2019/01/24 11:06:53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그룹 '시크릿' 출신 탤런트 송지은(29)이 해와달 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해와달은 "송지은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다양한 얼굴과 기대되는 연기력에 훌륭한 인성까지 갖췄다. 향후 활동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24일 밝혔다.

송지은은 2009년 '시크릿'의 메인 보컬로 데뷔했다. '미친거니' '25'(스물다섯) 등 솔로 히트곡을 냈다. 드라마 '애타는 로맨스'(2017) '우리집 꿀단지'(2015~2016) 등에서 실력을 쌓았다.

해와달에는 영화배우 하지원(41), 박기웅(34) 등이 속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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