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제주출입국·외국인청 "예멘인 2명 난민 인정”
기사등록
2018/12/14 10:08:20
【제주=뉴시스】우장호 기자 = 22일 오전 제주시 용담3동 제주출입국·외국인청에 인도적 체류 허가를 통보받은 예멘인들이 교육을 받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2018.10.22. woo1223@newsis.com
【제주=뉴시스】배상철 기자 = 제주에서 난민 지위를 신청한 예멘인들에 대한 최종 심사 결과 2명이 난민으로 인정됐다.
법무부 제주출입국·외국인청(이하 제주출입국청)은 심사가 보류됐던 85명 가운데 2명을 난민으로 인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제주에서 난민 지위를 신청한 예멘인 중 난민으로 인정받은 사례는 처음이다.
bsc@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인천대교 추락 사망' 보수논객 김진 유서 공개
유희관 "나 진짜 너 좋아했어" 송가인에게 고백
이상순, DJ석 비운다…'부친상' 이효리 곁 지켜
윤도현 "건강검진서 희소암 발견"
"용서했다고 끝 아냐"…반복된 외도는 명백한 이혼 사유
김신영 "연애 끊긴 적 없어…사각 관계까지"
이민정, 폭풍성장 한 살 딸 공개…"시간 빠르다"
"타이어보다 못한 X녀"…롯데 최충연, 팬에 막말
세상에 이런 일이
"임산부 배려석은 상식" vs "의무 아냐"…지하철 실랑이에 논란 재점화
"거북이 절반이 사라져…제발 훔쳐가지 마세요" 안내문 내건 中 카페
[단독]보험금 2.5억 받으려 손가락 고의 절단…50대 검거
"사기 아님 10만원 줄게" 경찰의 설득, 로맨스스캠 막았다
자수시도 보이스피싱 수거책 감금·폭행…외국인 4명 구속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