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유치원서 불… 원생 17명 대피
기사등록
2018/12/10 16:49:13
【광주=뉴시스】변재훈 기자 = 광주의 한 유치원에서 불이 나 유치원생들이 대피했다.
10일 오후 1시36분께 광주 광산구 한 초등학교 병설유치원 내 창고에서 불꽃이 튀고 연기가 난다는 신고가 소방당국에 접수됐다.
불은 5분여 만에 자체 진화됐으며, 당시 수업을 듣던 원생 17명이 인근 초등학교 운동장으로 급히 대피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나지 않았다.
소방당국과 유치원 관계자는 전기적 요인에 의한 불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wisdom21@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목격자도 없다"…배우 윤영실 실종, 40년째 미스터리
"아빠 같은 존재"…故 최불암 빈소 지킨 김혜수 '먹먹'
'치매 전 단계' 전원주 "55년 친구 김형자도 못 알아봐"
윤서인 "난민 아이콘 정우성, 프랑스 폭동엔 왜 입 다무나"
김광규, 28년만에 서울집 마련…"대출받아 구축 매매"
장원영, 검은 드레스의 인형 비주얼
박주호 아내 안나, 유방암 3기였다…"넷째 모유 못 먹여"
김구라 아들, 30평 아파트 마련…"3년 내 결혼"
세상에 이런 일이
차 긁고 '쓱싹쓱싹'…흠집 제거제 바르고 '연락처' 없이 떠난 男
"시아버지 건물 받으려고"…무정자증 남편 설득해 '혼외 임신'
"키스 합의했어도 그 이상은"…강제추행 고소당한 남성, 혐의 벗은 결정적 이유
NBA 스타 출신, AI 미녀 선수에 추파 망신
"몸이 기억한 사랑"…치매 시아버지, 아내 위해 4시간 쪽파 다듬어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