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유치원서 불… 원생 17명 대피
기사등록
2018/12/10 16:49:13
【광주=뉴시스】변재훈 기자 = 광주의 한 유치원에서 불이 나 유치원생들이 대피했다.
10일 오후 1시36분께 광주 광산구 한 초등학교 병설유치원 내 창고에서 불꽃이 튀고 연기가 난다는 신고가 소방당국에 접수됐다.
불은 5분여 만에 자체 진화됐으며, 당시 수업을 듣던 원생 17명이 인근 초등학교 운동장으로 급히 대피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나지 않았다.
소방당국과 유치원 관계자는 전기적 요인에 의한 불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wisdom21@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송가인 "집 짓고 살고 싶어…원하는 평수는 300평"
결국 울어버린 유해진 "고맙습니다, 더 잘할게요"
'백종원♥' 소유진, 으리으리한 주방 공개
박원숙 "아들 못 해준 후회…손녀에 오피스텔·차 선물"
'325억 자산가' 이다해, 상하이선 월세 600만원 산다
사미자, '유튜브 출연료 갈등' 전원주 감쌌다
고소영 "자꾸 셀카 올리니 소속사서 SNS 금지령"
"전남친·여친 고려해…" 효민, 결혼식 좌석 배치 진땀
세상에 이런 일이
결석 학생 급식 대신 먹은 교사…지적한 동료에 "남는 밥 먹는데 왜"
"자존심 상해" 처가 아파트 거절한 예비 신랑…네티즌 "복 차는 소리"
52억 대박 터지자 "당첨금 못 나눠"…동료 뒤통수 친 홍콩 남성 체포
음료 나와 있는데 "안 나온다" 고함…뜨거운 커피 밀쳐 직원 '화상'
월급 다 남편에게 줬는데…통장 열자 주식·코인에 '경악'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