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수영, 전시 '최수영 이'별이 빛나다'
기사등록
2018/11/30 09:35:40
【서울=뉴시스】 이재훈 기자 =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수영(28)이 자신의 본명 '최수영'을 내걸고 전시회를 연다.
전시기획사 컬처브리지에 따르면, 수영은 12월29~30일 서울 성수동 언더스탠드 에비뉴 내 아트스탠드에서 '메이드 인(Made in) #최수영 이'별이 빛나다'를 펼친다.
컬처브리지는 "곧 20대와 이별하는 수영을 기억하기 위한 전시다. 배우, 가수로서 최수영 모습은 물론 20대 인간 본연의 모습까지 조명한다"고 소개했다.
수영은 전시 기획에 참여하며, 직접 찍은 사진도 공개한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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