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시스】맹대환 기자 = 대광건영은 38층 초고층 주상복합 광주 금남로 대광로제비앙이 100% 분양 완료됐다고 29일 밝혔다.
전세대 전용면적 84㎡로 공급한 아파트는 최고 경쟁률 84대 1을 기록했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38층 4개 동으로, 아파트 519가구 중 전용면적 84㎡ 151가구를 일반 분양했으며, 오피스텔 42실과 상업시설 센트럴스퀘어도 동시 분양을 진행했다.
금남로 대광로제비앙은 광주의 중심 금남로 초입에 위치해 있다. 금남로, 상무대로, 무등로 등 광주 주요 도로를 이용 가능하며 지하철 1호선 양동시장역과 금남로 4, 5가역, 광주역, 광주종합터미널 등 대중교통시설도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오피스텔은 3m의 높은 천정고를 자랑하며, 상업시설 센트럴스퀘어 역시 대형 키즈카페 입점을 비롯해 유명 프랜차이즈와 다양한 업종으로 구성됐다.
금남로 대광로제비앙 관계자는 "광주의 중심에서 누릴 수 있는 편리한 인프라, 다양한 개발 호재 등으로 인해 가치가 점차 높아질 것"이라며 "주요 신도시와 택지지구에서 100% 분양을 기록했던 대광로제비앙이 이번 분양을 통해 다시 한 번 브랜드 가치를 입증했다"고 말했다.
mdhnews@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