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근의 첨성대, 월정교, 교촌한옥마을 등 역사문화유적지와 황리단길을 연계한 새로운 관광 컨텐츠로 명소화할 예정이다.
월성초, 경주중·고등학교를 졸업한 만화가 이현세(62)씨는 1979년 월남전을 소재로 한 ‘저 강은 알고 있다’로 데뷔, 까치시리즈로 인기를 얻었다.
특히, 대히트를 쳤던 ‘공포의 외인구단’ 제1권에는 황남초등학교 졸업식이 등장하기도 했다.
그는 ‘남벌’, ‘천국의 신화’, ‘국경의 갈가마귀’, ‘활’, ‘아마게돈’ 등 수많은 대표작이 있으며, 세종대학교 만화애니메이션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경주시는 사업계획을 마련하고 현재 경북도교육청에 공모를 신청해 놓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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