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찾아가는 복지서울' 7년 연속 우수구 선정
기사등록
2018/11/28 12:03:51
【서울=뉴시스】서울 관악구청. 2018.11.08. (사진=관악구 제공)
【서울=뉴시스】배민욱 기자 =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2018 찾아가는 복지서울' 시·구 공동협력사업 평가에서 우수구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2012년부터 사업이 시행된 이후로 7년 연속 선정된 것이다.
'찾아가는 복지서울'은 서울시와 자치구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서울시는 매년 자치구별 저소득층, 노인, 장애인 등 사회취약계층에 대한 복지사업의 추진 성과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를 실시한다.
구는 이번 평가에서 ▲복지전달체계 개편 및 시책추진 참여 ▲서울형기초보장제도 추진 ▲희망온돌 사업 ▲노인 복지인프라 확충 ▲장애인 자립도모 및 권익보장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mkbae@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재혼' 강성연 남편, 유명 방송 의사였네
하림, 5·18 폭동 비하에 "명백한 2차 가해" 일침
권민아 "18년 전 성폭행 피해…'강간죄' 인정"
경찰, 밀양 성폭행 피해자 입건…가해자 신상 유출 혐의
MC몽 "못 다한 얘기 하겠다" 2차 라방 강행
"내일 스벅 들려야지" 국힘 충북도당 5·18 폄훼 SNS 논란
이요원 극단적 T 성향 "속상한 건 자신이 감당해야"
'최진실 사단' 총출동…딸 최준희 결혼서 눈물바다
세상에 이런 일이
"대놓고 베꼈다" 中 배달 앱서 포착된 '가짜 이치란'에 日 네티즌 '분통'
"트레비 분수에 풍덩"…뉴질랜드 관광객 '다이빙'에 로마 공분
'로봇 승객' 논란 커지자…美 항공사, 휴머노이드·동물 로봇 탑승 금지
'26억 구조 작전' 무색하게… 덴마크 해안서 숨진 혹등고래 위 '인증샷' 논란
"처칠·간디 AI가 통치"…AI 로봇 17대, 작은 섬 하나 직접 다스린다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