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5성급 획득…2년 걸친 시설·서비스 업그레이드 '공인'

기사등록 2018/11/26 09:30:11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이 '별 다섯 개'를 달았다.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은 최근 한국관광공사 호텔 등급제 심사에서 최고 등급인 '5성급'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호텔은 등급 심사에 대비해 약 2년에 걸쳐 전체 객실 시설과 인테리어 보수, 로비와 식음(F&B) 업장 리뉴얼, 피트니스 시설 리뉴얼과 테크노짐 신규 장비 도입, 주차장 이용 편의성 개선, 싯 다운 체크인 서비스 도입 등 호텔 시설과 서비스 전반을 개선했다.
 
이승걸 총지배인은 "여성 이용객 대상 무료 발렛 파킹, 좌석식 체크인, 일대일 에스코트 서비스 등을 통해 고객 서비스를 강화해왔다"면서 "앞으로도 5성급 호텔에 걸맞은 품격 있는 서비스로 고객에게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은 다양한 스타일의 총 405개 객실과 함께 뷔페 레스토랑·일식당·중식당·카페·바 등 전문성을 갖춘 F&B 업장 8개, 우아하고 화려한 유럽식 인테리어와 최상의 서비스를 자랑하는 대·중·소 웨딩·기업 행사 연회장 7개, 비즈니스 센터, 피트니스 센터·실내 수영장, 골프 연습장, 전통문화 체험관, 서울 강남권 특급 호텔 유일의 야외 수영장 등 다채로운 부대 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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