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BGF리테일은 유가증권시장에서 오전 9시15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3.55% 오른 18만9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남성현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BGF리테일에 대해 "올 4분기까지 영업실적 성장을 낙관하긴 어렵지만 내년부터 실적 개선이 재개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19만5000원에서 21만5000원으로 올려 잡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상생지원금에 따른 부담 완화, 전자담배로 인한 기저 소멸, 상품군 강화를 통한 성장 등을 근거로 제시했다.
남 연구원은 "내년의 경우 상생지원금 증가로 인한 부담이 제한되고 편의점 산업이 여전히 성장하고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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