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연말까지 청소년 유해 식품접객업소 특별점검
기사등록
2018/11/16 12:19:08
【서울=뉴시스】서울 양천구청. (자료사진)
【서울=뉴시스】배민욱 기자 = 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이후 청소년들을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청소년 유해 식품접객업소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구는 공무원 4명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6명으로 단속반을 편성하고 연말까지 집중점검 활동에 나선다.
주요 특별점검사항은 ▲유흥·단란주점 청소년 고용·출입 및 주류제공 행위 ▲호프·소주방 등 일반음식점에서 청소년 주류제공 행위 ▲손님(특히 청소년)을 끌어들이기 위한 호객행위 ▲시설 기준 등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이다.
구는 특별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의 경우 현장시정조치를 하고 위반사항별로 행정처분을 실시한다.
mkba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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