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대구기상지청에 따르면 예상 강수량은 대구·경북 전역에서 80~150㎜ 내외다.
경북 남서내륙은 200㎜, 동해안은 300㎜ 이상의 많은 비가 쏟아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독도 22도, 대구·청도·포항 21도, 문경·군위·청송 19도, 봉화·울진 18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의성·칠곡 25도, 대구·안동·경주 24도, 봉화·울진 23도, 예천·영주 22도 등을 가리키겠다.
7일은 태풍의 영향권에서 벗어나 대체로 맑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독도 20도, 경산·울진 16도, 대구 15도, 의성·문경 13도, 영주 11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영천·청도·경주 25도, 의성·칠곡 24도, 문경·예천 22도, 영주·봉화 21도 등을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상에서 1~6m 안팎으로 일겠다.
대구기상지청 관계자는 "동해안은 초속 35m의 강한 바람이 불어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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