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동부지검 부장검사, 암벽등반 사고로 숨져
기사등록
2018/10/03 20:31:16
【의정부=뉴시스】이호진 기자 = 현직 부장검사가 암벽등반을 하던 중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3일 오후 1시께 서울 도봉구 도봉산 선인봉에서 암벽등반 후 하강하던 서울동부지검 A(56)부장검사가 몸을 지탱하던 로프가 풀리면서 아래로 추락했다.
추락한 A부장검사는 사고 후 구조헬기로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숨졌다.
경찰은 “나무에 묶여있던 로프가 풀리면서 추락했다”는 일행들의 진술에 따라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asak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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