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청 앞에서 주행 중이던 BMW 520d 또 화재
기사등록
2018/10/01 23:53:32
【서울=뉴시스】 1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42분께 서울 송파구청 옆 도로에서 김모(41)씨가 운전하던 BMW 520d 승용차에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 제공=송파소방서)
【서울=뉴시스】 남빛나라 기자 = 주행 중 화재사고가 잇따라 리콜 결정이 내려진 BMW 520d 승용차에 또 불이 났다.
1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42분께 서울 송파구 송파구청 옆 도로에서 달리고 있던 BMW 520d 차량에 화재가 발생했다.
해당 차량의 운전자 김모(41)씨는 보닛부분에서 연기가 발생하자 운전을 멈춘 뒤 신고했다.
불은 10여분 만에 꺼져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보닛 부분이 일부 훼손돼 90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south@newsis.com
관련뉴스
ㄴ
한국소비자협회 BMW 집단소송 참여자 2000명 넘어
이 시간
핫
뉴스
홍민기 전 연인 추가 폭로…"임신중절 종용, 법적 대응"
허경환 "집 사고 바보 소리 들었는데…엄청 올랐다"
하리수 "이혼 후도 미키정 응원…재혼해서 연락 자제"
"침대에서 어떨까" 곽정은, 12년 전 장기하 성희롱 사과
"여성 비하·반려견 학대"…홍민기 '데이트 폭력' 추가 폭로
'미성년자 성폭행' 고영욱 "2026년에 웬 친일파 타령"
임현태 "500만원→5000만원 불려"…투자 비법은
전미라, 48세에 비키니 몸매 깜짝…윤종신도 '좋아요'
세상에 이런 일이
"정책 마음에 안 들어" 수협 방화 시도…60대 체포
검사·금감원 직원 사칭…70대에 3억5천만원 가로챈 피싱조직원 검거
미성년 여친 불법 촬영에 지인 상대 공동폭행까지? 20대 경찰 조사
남친 데리고 와 축의금 '10만원' 낸 친구…"서운한 제가 쪼잔한가요?"
길거리서 20여분간 강아지 때린 50대 불구속 송치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