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 한정판 '울트라 부스트 1988' 출시

기사등록 2018/09/28 10:43:34
【서울=뉴시스】아디다스 울트라 부스트 1988 서울 에디션. 2018.9.28(사진=아디다스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최현호 기자 = 아디다스는 1988년 서울 올림픽을 기념하는 ‘울트라부스트 1988’ 서울 에디션을 한정 수량으로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에디션은 한국의 민족성을 상징하는 흰색을 중심으로, 태극문양의 빨간색과 파란색을 포인트 색상으로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기능적 측면에서는 제품 중창(신발을 튼튼히 하기 위해 겉창 속에 한 겹을 더 붙인 부분)에 쿠셔닝 등을 반영했다. 갑피(신발 겉가죽)에는 강화된 통기성이 특징인 프라임니트 소재를 활용했다.

 이번 에디션은 1988족 한정 수량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디다스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가격은 24만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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