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증시, 자연재해 여파 우려에 닛케이 0.61%↓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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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07 09:36:29
【서울=뉴시스】김혜경 기자 = 7일 일본 증시에서 닛케이225지수(닛케이평균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0.61% 하락한 2만2351.84에 개장했다.
니혼게이자이신문에 의하면, 태풍 제비에 이어 홋카이도(北海道) 강진 등 잇따른 자연재해가 경기에 미칠 여파에 대한 우려로 주가가 하락했다.
이에 더해 중국과의 무역전쟁에 열을 올리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다음 타깃으로 일본을 겨냥한 듯한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주가에 악재로 작용했다.
chki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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