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9월부터 서울놀이마당서 전통문화공연
기사등록
2018/08/29 15:11:27
【서울=뉴시스】서울 송파구는 9월부터 매주 토·일요일 오후 3시 서울놀이마당에서 전통문화공연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2018.08.29. (사진=송파구 제공)
【서울=뉴시스】배민욱 기자 = 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성수)는 9월부터 매주 토·일요일 오후 3시 서울놀이마당에서 전통문화공연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하반기 상설 공연은 9월1일 율정가얏고예술단의 가야금 병창 공연과 2일 예술단 오산의 공연을 시작으로 11월3일까지 이어진다.
주말마다 이어지는 공연은 예술학교 학생부터 국악계 명인, 명창, 무형문화재의 판소리, 사물, 무용, 가면극, 가야금병창 등 총 19회가 진행된다. 예천, 평택, 통영 등 전국 각 지역에서 전승되는 무형문화재 공연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다.
mkba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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