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강좌는 공익성, 소외계층, 지역사회 환원 가능성 등을 고려해 선정한 39개의 강좌로 총 388명이 수강할 수 있다.
앞서 1기 학산콜강좌는 지난 3~5월 아동미술, 요가, 독서치료, 일본어 등 88개로 756명이 수강했고, 2기는 지난 6~8월 바리스타, 동화구연, 컴퓨터, 메이크업 등 72개 강좌에 677명이 참여했다.
한편 미추홀구의 학산콜강좌는 주민 5명 이상이 강좌를 신청하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강사를 무료로 파견해주고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신청은 미추홀구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 하며 수강료는 전액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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