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보]7월 취업자 5000명 증가…8년 반 만에 '최저'
기사등록
2018/08/17 08:00:00
【세종=뉴시스】이윤희 기자 = 7월 취업자 수 증가폭이 8년6개월 만에 최소치를 기록했다.
17일 통계청이 발표한 고용동향에 따르면 7월 취업자 수는 2708만3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5000명 증가했다.
2010년 1월 1만명이 감소한 뒤 가장 작은 증가폭이다.
취업자 수 증가는 지난 2월부터 6개월 연속해서 10만명대 혹은 그 이하를 기록 중이다.
sympathy@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황정음, 안면윤곽 수술설에 입 열었다
이서진 결별 언급…김정은 "입장표명 안 하면 골치"
식단에 이것 넣었더니…한소희 더 뼈말라 몸매 됐다
피겨 선수활동 중단한 차준환 '뜻밖의 행보'
서인영 "일본인과 3년 연애…번역기 썼다"
'11세 차' 하정우·차정원, 12월 결혼한다
'현대가 사돈' 백지연, 아들 회사 사내이사 됐다
조윤희, 이혼 심경 "이렇게 용감한 줄 몰랐다"
세상에 이런 일이
상간 소송 이겼지만… 전 남편 외도녀가 올린 '신상 털기' 글에 피눈물
35년 내조 끝에 돌아온 건 "생활비 끊겠다"…졸혼 선언 남편에 법원 잣대는
"검사한다며 나체사진 요구"…日경찰사칭 사기 확산
"우리 애 밥 먹이고 올게요"…회사 찾아온 극성 엄마
"한 사람 버리자 너도나도"…쓰레기장 된 광안리 식당 앞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