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에서 관에 들어가 사후체험하던 40대 여성 숨져
기사등록
2018/08/03 09:18:32
【구미=뉴시스】박홍식 기자 = 3일 오전 6시 34분께 경북 구미시 진평동의 한 원룸에서 사후체험을 하던 40대 여성이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구미경찰서 등에 따르면 함께 원룸에 있던 여성 2명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시신을 수습했다.
경찰은 숨진 여성이 관(棺) 속에 들어가 사후체험을 하던 중 질식사로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phs6431@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결별' 최수영 "너무 힘들어…아무거나 못 먹어"
심수봉, 희소 질환 고백 "큰 소리 나면 쓰러져"
구구단 소이 8월 결혼…"예비 신랑은 변호사"
최준희, 식단 강박 버리는 다이어트 꿀팁 공개
매일 운동하고 영양제 챙겨도 '만성피로' 여전한 이유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암 투병 끝 별세
'재혼' 강성연, 가족 사진 공개
'유산 아픔' 로빈♥김서연, 7개월 만에 임신
세상에 이런 일이
평생 남처럼 지냈는데…"나도 호적에 있다"며 상속권 주장한 이복동생
"밥솥 안에 금이…" 2100만원 금품 찾아준 경비원에 누리꾼 '감동'
"물소리 때문에 화나서"…사다리 타고 윗집 피난구 두들긴 아랫집 주민
텀블러에 체액 넣은 고교생…심리학자 "모욕감 즐기는 성도착증"
"40살까지 힘들게 모은 7억, 주식로 날리고 깨달은 것들" 20만 유튜버의 고백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