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나라, 맞춤형 팬티기저귀 '보솜이 액션핏' 출시

기사등록 2018/07/12 18:39:44
【서울=뉴시스】박정규 기자 = 깨끗한나라는 움직임이 편한 맞춤형 팬티기저귀 '보솜이 액션핏(Action-Fit)'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보솜이 액션핏은 발달단계별 아이들을 직접 연구해 두께와 신축성, 활동성을 최적화한 독자적인 기술력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아기의 체형과 움직임을 고려해 설계된 엘라스틱 허리밴드로 활동이 많은 아기의 몸을 편안하게 감싸주도록 했다.

 62줄의 고무줄 허리밴드는 아기의 체형에 맞게 부드럽게 늘어나 아기 몸의 균형을 잡아주고 활동성을 높여준다.

 또 활발하게 움직여도 샐 틈이 없도록 흡수력을 높였다. 안 커버에 14㎝ 가량의 두 줄 안심 흡수통로와 다리밴드가 소변이 옆으로 새는 것을 막고 성별에 맞춰 설계한 4중 흡수층이 소변을 흡수한다.

 아기 피부와 맞닿는 안쪽에는 부드러운 감촉과 볼륨을 지닌 3D 엠보싱 커버를 적용해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고 아기의 소변을 끈적임 없이 흡수하도록 했다. 동시에 360도 에어커버가 공기의 흐름을 원활히 하고 기저귀 속에 남아 있는 습기를 배출해 아기 피부를 보호한다.

 남아용과 여아용으로 각각 중형부터 점보형까지 판매한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보솜이 액션핏은 걷기 시작하는 활동적인 아기들의 움직임을 고려해 맞춤 설계해 편안함과 활동성을 모두 높인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보솜이만의 축적된 기술과 노하우를 적용해 소비자의 사랑을 받는 다양한 제품을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pjk76@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