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푹푹 찐다" 대구·경북 17개 시·군 폭염주의보 발령
기사등록
2018/07/11 13:43:03
【대구=뉴시스】우종록 기자 = 29일 오후 대구시 중구 계산동 현대백화점 대구점 앞 광장에 녹아버린 러버콘, 달걀 프라이, 녹아 붙은 슬리퍼 등 이색 조형물이 설치돼 시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2018.06.29. wjr@newsis.com
【대구=뉴시스】배소영 기자 = 대구·경북 17개 시·군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다.
11일 대구기상지청은 이날 오전 11시를 기해 대구와 경북 청도, 경주, 포항, 영덕, 청송, 안동 등에 폭염주의보를 발령했다.
폭염주의보는 낮 최고기온이 33도 이상인 상태가 이틀 이상 지속할 것으로 예상할 때 내린다.
대구기상지청 관계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지역은 외출 시 가벼운 옷차림을 하고 양산, 모자, 물병을 휴대하기 바란다"고 했다.
soso@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서유리 연인, 서유리 전 남편에 "남자답게 돈 갚으라"
'납치 피해' 유튜버 수탉 "차라리 죽여달라고" 증언
'마왕' 래퍼 제리케이, 뇌종양 투병 중 별세
15억원 사기 양치승 도운 박하나 "날 더 사랑하게 돼"
옥택연 비공개 결혼식 몰카…신부 얼굴도 퍼졌다
'건강 이상설' 86세 최불암 복귀…수척해진 모습
최귀화 "범죄도시5 안 나온다…그만 좀 물어봐라"
11살 차이 무색한 투샷…박보검·장원영 원래 친했나
세상에 이런 일이
암꽃게 샀더니 '수꽃게'가 절반…"내가 언제 사기 쳤냐" 되레 고성
"시모가 준 출산축하금 1000만원, 적정 시세인가요"…온라인 '시끌'
'유튜버활동' 50대 택시기사, 동료 흉기로 찔러 체포
남성들에게 수면제 먹이고 수천만원 갈취한 20대女
서울 마포구서 태극기 훔치고 깃대 훼손…경찰 수사 착수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