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검찰, 드루킹에 징역 2년6개월 구형

기사등록 2018/07/09 14:01:17
【서울=뉴시스】배훈식 기자 = '드루킹' 김모(49)씨가 지난 7일 오전 서울 서초구 허익범 특별검사 사무실에 출석하며 눈을 감고 있다. 2018.07.07. dahora8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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