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6~22일 전윤정 전시회
올해는 2017 드로잉센터 작가공모에서 선정된 3인의 개인전으로 진행된다.
2018 '인투 드로잉'의 두 번째 전시는 7월 6~22일 '계단 밑 깊은 어둠(Deep Gloom Beneath the Stairs)'을 탐구한 전윤정의 드로잉(설치) 작업을 선보인다.
사회적 관계 속에 얽혀 있는 복잡 미묘한 심리, 미처 표현되지 못한 생각과 타인과의 오해 등 감정의 파편들을 드로잉으로 풀었다. 스스로 감정을 통제해 가듯 묵직한 질감으로 쌓고 겹치면서 드로잉의 형태를 구축했다.
소마미술관 메인 전시인 '일부러 불편하게'와 함께 관람할 수 있다.
ksk@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