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BNK캐피탈에 따르면 ‘부산청춘드림카’는 극심한 청년인력난을 겪고 있는 서부산권 산업단지 내 중소기업을 지원과 청년들의 취업을 유도하기 위한 산단 내 신규 취업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전기자동차 월 임대료 일정부분을 3년간 지원하는 사업이다.
B NK캐피탈은 지난 2월 부산시 등과 MOU를 맺고 ‘부산청춘드림카’ 지원사업을 통해 이번 1차 선정된 청년 근로자 40명에게 전기차를 지원한다. 올 하반기 중 60명을 추가 모집해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부산청춘드림카’ 사업참여를 통해 자동차 산업의 미래인 전기차 시장 확대와 더불어 공공부문 이익 기여에도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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