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아베·트럼프 "북미정상회담 앞서 미일정상회담 개최"
기사등록
2018/05/28 23:04:18
【서울=뉴시스】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사진출처: NHK 캡처) 2018.05.28
【서울=뉴시스】김혜경 기자 =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는 28일 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전화회담을 하고, 북한 문제 대응에 대해 논의했다.
아사히신문에 따르면 아베 총리는 전화통화 후 도쿄 총리관저에서 기자단에게 "북미 정상회담을 하기 전에 미일 정상회담을 하기로 트럼프 대통령과 합의했다"고 밝혔다.
chkim@newsis.com
관련뉴스
ㄴ
아베-트럼프 통화…北비핵화·납치문제 논의
이 시간
핫
뉴스
압구정 건물주 박정수 "같이 사는 男 작업실"
서인영, 돈 많이 든 첫 결혼…"소파만 2500만원"
양상국 "아버지의 마지막, 수의 아닌 비닐팩에"
'월 매출 1억' 신정환, 16년 자숙 끝 식당 대박
전원주, 치매 초기 진단…"자녀에 짐 될까 걱정"
암투병 아내에 폭언…남편, 외도 후 보험금 탐내
권오중 아들 학폭 피해…"몽둥이로 맞고 기어다녀"
20㎏ 감량 소유…"새 모이만큼 먹어"
세상에 이런 일이
"다섯쌍둥이 아니야?"…멕시코 임산부 거대한 만삭 배, 이유는
"참외 씨 먹으면 못 사는 집?”…여교사 글에 누리꾼 '부글부글'
"10년 먹여 살렸더니 두 집 살림"…동거남 충격 배신에 공분
암 투병 아내에 "쓸모없는 인간" 폭언…외도 후 보험금까지 탐내는 남편
"출국 3일 전 폐업 통보"…예비부부 100쌍 신혼여행 '날벼락'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