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오늘 풍계리 2~4갱도·생활동 건물 등 폭파 완료
기사등록
2018/05/24 19:44:39
최종수정 2018/05/24 19:45:40
【풍계리·서울=뉴시스】외교부 공동취재단·김지훈 기자 = 북한이 24일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식을 진행했다.
북한은 이날 오전 11시께 북쪽 갱도인 2번 갱도와 관측소를 폭파하는 것을 시작으로 오후 4시17분께까지 갱도와 구역 내 건물을 순차적으로 폭파했다.
오후 2시17분께는 서쪽 갱도인 4번 갱도와 단야장을 폭하하고, 오후 2시45분께는 생활동 본부 등 5개 건물을 폭파했다.
그리고 오후 4시2분께는 남쪽 갱도인 3번 갱도와 관측소를 폭파하고, 오후 4시17분께는 군용으로 사용됐던 막사 2개 동을 폭파했다.
jikim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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