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당진고속도로 교각 작업중 근로자 추락 4명 사망
기사등록
2018/05/19 10:34:12
【예산=뉴시스】함형서 기자 = 19일 오전 8시 47분께 충남 예산군 신양면 차동리 대전당진고속도로 당진방향 41㎞지점 교각에서 작업중이던 근로자 A(52)씨 등 4명이 20여m 아래 숲풀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근로자들을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4명 모두 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foodwork2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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