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드루킹, 검찰에 "폭탄 선물 줄 테니 요구 들어달라"
기사등록
2018/05/18 11:23:22
【서울=뉴시스】임태훈 기자 = '드루킹' 김모 씨가 지난 1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2차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2018.05.16. taehoonlim@newsis.com
【서울=뉴시스】
관련뉴스
ㄴ
드루킹, '수사 축소' 거래 시도…무산되자 언론에 편지
ㄴ
[종합]김경수, 드루킹 '옥중편지'에 "황당하고 어처구니 없는 소설"
ㄴ
드루킹 "김경수, 댓글조작 직접 시연보고 승인"
ㄴ
하태경, 드루킹 옥중편지에 "김경수 감옥 갈 후보…사퇴시켜야"
ㄴ
홍준표, 드루킹 옥중편지에 "김경수가 갈 곳은 경남도청 아닌 감옥"
ㄴ
김영우 "드루킹 편지 충격…김경수, 文대통령에 보고했을 것"
ㄴ
김성태, 드루킹 옥중편지에 "靑개입 없이는 있을 수 없는 일"
이 시간
핫
뉴스
"황정민, 첫 만남부터 스킨십" vs "스토커"
전원주, 30대 男트레이너 가슴 더듬더듬
야노 시호, 추성훈과 이혼?…직접 입 열었다
BTS 진, 한남더힐 팔아 82억 시세차익
'월수입 1억' 히밥 "한 달 식비만 1000만원"
여의도·뚝섬서 하룻밤…내달 '한강 밤핑' 첫 운영
장윤정, 이혼설 넘어 '사망설'…영정 사진까지
주상욱 "제가 뭐 잘못했나요?"
세상에 이런 일이
초등학생이 아파트 놀이터서 말다툼 중 흉기 가져와…경찰 출동
"도로에 차량 멈춰 있어요" 경찰 만취해 쿨쿨…직위해제
아들에게 소총 선물했는데 학교서 4명 살해…아버지도 징역 15년
홍수에 휩쓸려 사라졌던 中 반려견…10일 만에 스스로 집 찾아왔다
하루 19시간 일했는데 월급 0원…스페인 농장, 가축 급수 호스로 몸 씻었다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