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시스】김도란 기자 =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 캠프는 9일 선거자금을 위한 '더불어숲' 펀드 모금을 시작한 지 6시간만에 20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 후보 캠프 관계자는 "지난 2014년보다 더 큰 지지와 사랑을 느낀다"며 "펀드에 참여해주신 국민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빌려주신 금액은 8월 중 전액 돌려드리겠다”고 말했다.
그는 "펀드는 계속 진행중으로, ‘이재정펀드.kr'에서 참여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 후보는 지난 2014년 지방선거에서도 선거 펀드를 개설해 17일 만에 목표액인 30억원을 달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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