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교육청, 학교에 컴퓨터 6800여대 보급

기사등록 2018/05/04 16:10:49
【안동=뉴시스】류상현 기자 = 데스크탑 PC로 사이버 학습을 하고 있는 초등학생들. 경북교육청은 올해 상반기 6878대의 데스크탑 PC를 학교에 보급했다. 2018.05.04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안동=뉴시스】류상현 기자 = 경북도교육청이 도내 초중고 및 특수학교를 대상으로 상반기 학교 정보화장비 보급 사업을 완료했다.

4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정보화장비 보급 사업은 노후 정보화장비 교체와 신증설 학급 정보화장비 보급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 사업으로 교육청은 데스크탑 컴퓨터 6878대, 액정모니터 6923대, 노트북 컴퓨터 247대, 65인치 UHD 텔레비전 995대, 비디오프로젝터 139대를 보급했다.

사업 예산은 95억원이나 교육청은 다수공급자계약 2단계 경쟁방식으로 공동 구매를 추진해 67억원에 구매해 30%의 예산을 절감했다.

이은미 경북도교육청 재무정보과장은 “공동구매 및 일괄보급으로 학교 업무와 예산을 줄였다. 하반기에도 예산 조기집행으로 소프트웨어 교육 활성화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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