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당 전원회의 20일 소집 "새 단계 정책문제 결정"
기사등록
2018/04/19 08:46:27
【서울=뉴시스】북한 최고인민회의 제14기 5차회의. 2017.04.11. (사진=조선중앙TV 캡쳐)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김지훈 기자 = 북한이 노동당 중앙위원회 전원회의를 소집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새로운 대외 전략을 공유하고, 북미 정상회담까지 공식화할 것으로 보인다.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당중앙위원회 정치국이 오는 20일에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3차 전원회의를 소집하기로 결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중앙통신은 "혁명발전의 중대한 역사적 시기의 요구에 맞게 새로운 단계의 정책적 문제들을 토의 결정하기 위하여"라고 이번 전원회의 소집 배경을 설명했다.
당중앙위원회 정치국은 이와 같은 내용을 담은 결정서를 지난 18일에 발표했다고 중앙통신은 덧붙였다.
jikim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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