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준·박수진 부부, 둘째는 딸…1남1녀 부모됐다

기사등록 2018/04/10 18:47:23 최종수정 2018/04/10 18:48:32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탤런트 배용준(46)·박수진(33) 부부가 두 자녀의 부모가 됐다.

이들의 소속사 키이스트에 따르면, 9일 박수진이 둘째 아기를 낳았다. 산모와 딸 모두 건강한 상태다.

2015년 7월 결혼식을 올린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 득남했다.

 snow@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