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위용성 기자 = 중국계 가상화폐 거래사이트 '후오비코리아'가 30일 국내 서비스를 시작한다.
후오비코리아는 이날부터 비트코인·이더리움·USDT 마켓 거래를 정식으로 오픈한다고 밝혔다.
은행들과 신규 계좌 발급 계약을 맺지 못해 코인 간 거래를 우선 제공한다.
상장된 대부분의 코인들은 입출금 지갑을 지원한다.
후오비코리아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오픈을 준비해왔다.지난 26일에는 추첨을 통해 최대 200만원의 USDT를 제공하는 사전 가입 이벤트도 진행해왔다.
후오비 관계자는 "원화 마켓을 빠르게 오픈 할 수 있도록 준비하기 위해 회사의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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