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전날 기준 2만2569명의 주주가 전자투표를 행사해 전년(1만938) 대비 두 배를 넘어섰다.
특히 지난 20일에는 5717명의 주주가 전자투표를 행사해 전자투표 시행 이후 일일 최고치를 기록했다.
예탁결제원은 주주들의 전자투표 이용이 증가함에 따라 모바일 기프티콘 경품 행사를 확대하기로 결정했다.
현재 일별 1000개를 한도로 추첨을 통해 지급하고 있으나, 앞으로는 전자투표를 행사한 주주 모두에게 1인당 1개씩 지급한다.
이와 별도로 온누리 상품권과 전자기기(노트북, 태블릿 PC, 공기청정기) 경품행사도 진행 중이다. 당첨자에게는 4월 중순께 일괄적으로 배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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