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이명박 구속 심사, 22일 10시30분 열린다
기사등록
2018/03/20 10:52:36
【서울=뉴시스】박주성 기자 = 뇌물수수와 직권남용, 대통령기록물관리법 위반, 횡령·배임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이명박 전 대통령이 지난 15일 오전 피의자 조사를 마치고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을 나서고 있다. 2018.03.15.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관련뉴스
ㄴ
영포빌딩은 '비자금 저수지'…검은 돈 흘러 MB로 모였다
ㄴ
김윤옥 '11년 전 에르메스 가방' 의혹…MB 뇌물로 불똥
ㄴ
"다스는 MB 것" 나오기까지…10년 만에 뒤집힌 수사 결과
ㄴ
MB 구속 발부 가능성은…"영포빌딩 압수수색에 답 있다"
이 시간
핫
뉴스
송지효 "속옷 회사 대표의 가장 큰 고충은…"
신민아 "결혼 늦을수록 좋아…이성 많이 만나봐야"
김대호 "연애 쉰지 10년 넘어…이상형은 고윤정"
JK김동욱 "나라가 개판인데 감성 나오겠냐"
멕시코 감독 "이강인 염색 마음에 안 들어"
"목욕탕서 사진 찍혔다" 고백한 장윤정, 결국…
'성동일 딸' 성빈, 여신 됐네…어엿한 예고생
'87세' 전원주, 연하 남친과 결별
세상에 이런 일이
평생 남처럼 지냈는데…"나도 호적에 있다"며 상속권 주장한 이복동생
"밥솥 안에 금이…" 2100만원 금품 찾아준 경비원에 누리꾼 '감동'
"물소리 때문에 화나서"…사다리 타고 윗집 피난구 두들긴 아랫집 주민
텀블러에 체액 넣은 고교생…심리학자 "모욕감 즐기는 성도착증"
"40살까지 힘들게 모은 7억, 주식로 날리고 깨달은 것들" 20만 유튜버의 고백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