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시외버스서 음란행위 60대 입건
기사등록
2018/03/17 08:16:03
【청주=뉴시스】임장규 기자 =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17일 시외버스에서 음란행위를 한 혐의(공연음란)로 A(61)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13일 낮 12시 40분께 청주시 청원구 우암동 북부시외버스터미널 앞에 정차 중이던 시외버스 안에서 바지를 내리고 음란행위를 한 뒤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신고자 진술과 주변 폐쇄회로(CC) TV를 토대로 인천에 사는 A씨를 붙잡았다.
A씨는 경찰에서 "별 생각 없이 그랬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imgiza@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강남, 4개월 만에 20㎏ 감량…이상화 반응은?
'박성광♥' 암 투병 이솔이 "자주 상처 받아"
한윤서, 표정 안 좋다…예비 시댁서 돌연 상견례 취소 통보
"방영 내내 지옥"…솔로지옥 출연자 학폭 의혹
'아이돌급 외모' 박찬호 딸, 19년차 美 생활 공개
김수현, 성수동서 수척해진 근황 포착
배우 이재욱 5월18일 입대…육군 현역으로 간다
아이비, 외모 악플에 의연한 대처…"나이 드니까요"
세상에 이런 일이
"배고파서" 바나나 꺼내려고…쓰레기봉투에 '불' 낸 50대
관악산 웅덩이에 라면 국물…관광객 증가에 '몸살'
"강아지 버리고 갔다" 목격담 SNS 파장…점주 "유기 사실무근"
"짐 가져가라" 전남친 유인 흉기 협박·돈 뺏은 20대 일당 구속영장
된장찌개 속 '싱크대 뚜껑'?…'이물질 논란'에 뭇매 맞은 식당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