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당국, 밀양 세종병원 화재 사망자 39명→37명 정정
기사등록
2018/01/26 16:34:35
【서울=뉴시스】 강수윤 기자 = 소방당국이 26일 오전 7시35분께 경남 밀양시 가곡동 세종병원 응급실에서 화재로 인한 사망자를 39명에서 37명으로 정정 발표했다.
소방청에 다르면 이날 화재와 관련해 오후 4시10분 기준으로 현재 사망자는 37명, 중상자는 14명, 경상자는 111명으로 이번 화재로 총 162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소방당국은 오후 1시20분에 낸 브리핑 자료에서 사망자 39명, 부상자 131명(중상 18명·경상 113명)인 것으로 집계했다.
이에 대해 소방청은 "사망자 2명은 중복으로 파악됐다"고 설명했다.
shoon@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포미닛 출신 전지윤, 현아 이어 2번째 결혼
45세 슈퍼모델·70세 삼전 사장…나이차 초월 로맨스
김동현 100억 매입 압구정 아파트, 80억대로 하락
'사생활 논란' 서예지, 6년 만에 스크린 복귀
또 '이 사람'이네…송혜교, '하트' 보낸 지인과 투샷
개그맨 김기수, 갸름한 턱선+청순 메이크업 눈길
"인천 출신 남자 가수가 학폭"…폭로글 확산
"새벽 연락·연애 금지"…회사 면접장서 도망간 구직자
세상에 이런 일이
한밤 사찰 불전함서 슬쩍…CCTV 요원 눈에 딱 걸린 50대
"빚 무조건 공개해야" vs "자존심 배려 부족"…결혼 앞둔 남녀의 '채무 갈등'
"내 명의인데 무슨 문제?"…딸 등골 빼 마련한 집 몰래 판 엄마
'여교사 텀블러에 체액 테러' 고교생, 성범죄 혐의 적용
"왜 예쁜 여성만 비추나"…美 대학 풋볼 중계에 비판 쏟아져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