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 ‘자전거 50% 역시즌 특가전’ 진행

기사등록 2018/01/18 10:33:46
오는 31일까지 삼천리 등 총 6개 브랜드, 80여 종의 제품을 한데 모아 기획전 진행
 삼천리 우분투 700C 하이브리드, 스타카토 크루저 3.0D MTB 등 베스트셀러 제품 눈길

【서울=뉴시스】김종민 기자 = 인터파크가 새해를 맞아 운동 및 다이어트 계획을 세운 사람들을 위해 오는 1월 31일까지 ‘자전거 50% 역시즌 특가전’을 진행한다.

인터파크는 삼천리, 스타카토, 아메리칸 이글 등 전문 MD와 협력 업체가 함께 선정한 총 6개 브랜드, 80여 종의 자전거를 한데 모아 선보인다. 특히 작년 한 해 인터파크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삼천리 우분투 700C 하이브리드 자전거’의 경우 52% 할인된 19만9000원, 높은 가성비로 유명한 ‘스타카토 크루저 3.0D MTB’는 57% 할인된 34만9000원 등에 판매한다.

또 자전거 일부 카테고리에 한정하지 않고 ▲하이브리드 ▲로드 ▲미니벨로 ▲MTB ▲클래식 ▲아동용 ▲자전거용품 등 기획전 카테고리를 다양하게 구성해 전문가부터 입문자는 물론, 성인부터 소인까지 용도와 목적에 맞는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제공한다.

인터파크 홈&레저팀 김수경 MD는 “자전거의 경우 야외 활동이 잦아지는 봄, 여름, 가을 시즌에는 수요가 증가해 역시즌 제품군으로 분류되지 않기 때문에 오직 겨울에만 역시즌 기획전을 통해 저렴한 가격에 선보일 수 있다”고 말했다.

 jmkim@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