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ITC, 애플의 퀄컴 특허 침해 여부 조사 시작
기사등록
2018/01/04 12:07:30
【서울=뉴시스】유세진 기자 = 미 국제무역위원회(ITC)가 3일(현지시간) 애플의 스마트폰 아이폰에 사용되는 전자부품이 특허를 침해했는지 여부에 대해 조사를 시작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조사 대상은 아이폰에 사용되는 기억장치 및 화상처리장치, 동력 효율적인 무선신호 인지, 통계함수 기능 강화 등에 사용되는 전자부품들이다.
미국 통신기술 대기업 퀄컴은 지난해 11월30일 애플이 자사의 특허를 침해했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ITC는 관세법 337조에 따라 이에 대한 조사를 실시하며 특허 침해가 인정되면 판매 중지 등 시정 조치를 취하게 된다.
dbtpwl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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