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건축자재 판매점 화재…1억5000만원 재산피해
기사등록
2017/12/22 08:23:33
【익산=뉴시스】강인 기자 = 지난 21일 오후 10시13분께 전북 익산시 팔봉동 김모(46)씨의 건축자재 판매점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2층 건물을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1억50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건물 안에서 불이 피어 올랐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ir1231@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이하이와 열애' 도끼, 3년째 보석값 5000만원 안줘
건강 이상 최백호 "약이 독해 15㎏ 빠져"
'캐리어 시신' 장모, 매맞는 딸 지키려다 살해 당해
"황석희 죄질 안 좋아…지금이면 실형"
김원훈 "엄지윤과 '장기연애', 아내도 기뻐해"
'고대 얼짱' 아나운서 박서휘, 무속인 됐다
이지혜 "父, 바람 피워…사춘기 심하게 와 자퇴"
'아들 외도 논란' 조갑경, 꽃받침 포즈로 '라스' 인증샷
세상에 이런 일이
술 취해 식당 여주인 흉기 협박…60대 스토킹범 '불구속'
현직 경찰관, 미성년자 성 착취물 소지 혐의로 수사 중
이유없이 이웃주민에 욕설, 쇠스랑 위협…치매노인 입건
'열차 진입 맞춰' 승객 선로로 밀친 20대…美 시애틀 공공 치안 우려
'음주운전' 전북 현직경찰관, 시민신고로 덜미…직위해제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