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1일 부츠 명동점에도 입점
【서울=뉴시스】김종민 기자 = 국내 최초 주얼 코스메틱 브랜드 '제이에스티나 뷰티'가 27일 H&B 스토어 부츠(Boots) 코엑스 점에 공식 입점한다.
제이에스티나 뷰티가 새롭게 입점하는 부츠는 1849년 영국에서 시작한 세계 최대 규모의 H&B숍으로 180여년 역사의 월그린 부츠 얼라이언스(Walgreen Boots Alliance·WBA)가 엄선한 전 세계 뷰티 브랜드들이 국내 소비자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제이에스티나 뷰티는 이번 부츠(Boots) 코엑스점에 제이에스티나 뷰티의 제품을 경험 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하며 메이크업 제품을 중심으로 선보인다. 특히 대표 베스트 셀러이자 환절기 건조한 피부를 위한 제안으로 선보이는 루센트 라이트 쿠션과 펄 펙션 에센셜 팩트는 주얼 성분으로 피부에 생기를 부여하고 잃어버린 광채를 되살려 가꿔주는 제품이다.
'루센트 라이트 쿠션'은 한 번의 터치로 화사하고 빛나는 무결점 피부로 완성하는 다이아몬드 광채 쿠션이다. 미세 입자의 주얼 성분 추출물이 빛의 굴절도와 반사율을 높여 어느 각도에서도 빛나는 피부로 연출하는 것이 특징. 혁신적인 트리플 네트의 텐션 필터와 울트라 씬 퍼프가 피부에 고밀착, 무결점 피부를 완성한다. 또한 3중 특허 용기로 내용물이 가라앉거나 휘발되지 않고 마지막까지 위생적으로 사용 가능한 것이 장점. 다이아몬드 픽셀 패턴의 퍼프가 한 번의 터치로도 여러 번 두드린 듯 피부에 밀착된다.
진주의 은은한 광택과 매끈함이 깃든 촉촉한 ‘펄 펙션 에센셜 팩트’는 진주의 신비롭고 영롱한 빛이 촉촉하게 밀착되어 수분감 넘치는 매끈한 피부 표현에 도움을 주는 파운데이션 팩트이다. 스킨케어를 한 듯 촉촉하고 투명한 피부 표현이 진주 알같이 매끈한 피부를 연출하며 피부에 수분과 커버가 착 달라붙는 워터 마그넷 효과로 피부에 겉도는 끈적임도, 들뜸도 없이 속이 촉촉한 베이스 효과를 주는 제품이다.
주얼 코스메틱 브랜드에 대한 컨셉을 담은 제이에스티나 뷰티는 피부는 여자가 가지고 태어난 첫 번째 보석이라는 의미로 시작하여 피부와 보석이 지닌 공통의 가치인 '빛'을 콘셉트로, 언제 어디에서든 눈부시게 맑은 피부 빛을 구현하고자 한다. 피부 깊숙한 곳에서부터 우러나오는 빛부터 특별한 원료가 만들어내는 드라마틱한 빛 등 다양한 빛을 스킨케어와 메이크업 제품으로 선보이며, TPO에 따라 여자의 피부가 최적의 상태로 빛날 수 있도록 빛의 솔루션을 제공한다.
제이에스티나 뷰티 관계자는 "이번 H&B 스토어 부츠(Boots) 코엑스 점 입점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브랜드와 제품력을 더 가깝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유통 채널을 확보하여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뷰티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제이에스티나 뷰티는 이날 입점하는 부츠(Boots) 코엑스 점 외에도 '자신이 가장 빛나 보이는 공간'이라는 콘셉트를 바탕으로 지난 4월 초 신사동 가로수 길에 오픈 한 1호 매장 및 공식 온라인 쇼핑몰과 함꼐 다음달 1일부터는 부츠(Boots) 명동 점에서도 함께 만날 수 있다.
jmkim@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