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보]도태호 수원시 제2부시장 숨진 채 발견
기사등록
2017/09/26 16:37:52
【수원=뉴시스】김지호 기자 = 26일 오후 3시께 경기 수원시 영통구 광교호수공원에서 도태호(58) 수원시 제2부시장이 숨진 채 발견됐다.
인근에 있던 시민은 "한 남성이 나무 데크에서 물 쪽으로 들어갔다"며 경찰에 신고했다.
현장에 경찰과 소방대원이 도착, 도 부시장을 인양해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숨졌다.
도 부시장은 이날 오후 2시께 수원시청에 홀로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도 부시장은 국토교통부 기획조정실 실장, 국토교통부 주택토지실 실장 등을 역임했다.
kjh1@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유명 여배우 아들, 200억 유산 '상속 포기'
이휘재, 4년만에 진행자석 앉아 "박수 세 번 시작"
'권상우♥' 손태영, 17세 아들에 외제차 선물
추성훈 "사랑이 유튜브 촬영 거부…눈물 나서 참았다"
'28㎏ 감량' 풍자, 턱선 살아있네…얼굴 소멸할 듯
정준하, 이이경 논란 간접 언급 "괜히 유재석 힘들게"
윤미래 지난달 사망 뒤늦게 알려져…"긴 여행"
제이홉 친누나 정지우 "시험관 시술 유산"
세상에 이런 일이
"못 내렸다" 청량리역서 열차 문 열고 선로 이동…1호선 한때 지연
문 안잠긴 승용차 훔쳐 10㎞ 무면허운전…10대 4명 검거
'공포의 카페' 흉기 들고 손님 위협, 20대 체포…영장검토
"쓰레기 다 쏟고 봉투만 슬쩍"…주차장서 벌어진 황당 행동
"진료비 환불해라!" 치과서 직원 흉기 위협…50대 불구속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