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정당 "아침에는 수소폭탄, 점심에는 핵폭탄인가"
기사등록
2017/09/03 14:18:28
【서울=뉴시스】홍세희 기자 = 바른정당은 3일 북한이 6차 핵실험을 강행한 것으로 추정되자 "만일 사실이라면 참으로 심각한 문제"라며 정부의 신속한 진위 파악을 촉구했다.
이종철 대변인은 이날 구두논평을 통해 "북한 핵실험 징후가 포착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변인은 "아침에는 '수소폭탄' 점심에는 '핵폭탄', 한반도 불안 시계(時計)가 정점에 이르렀다"며 "정부의 신속한 설명과 대책이 나와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hong198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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