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재난 안전 특위 위원장에 김영협 의원
기사등록
2017/08/31 15:49:36
【수원=뉴시스】 경기도의회 재난과 도민 안전 특별위원회 김영협(민·부천2) 위원장.
【수원=뉴시스】 이승호 기자 = 경기도의회 재난과 도민 안전 특별위원회는 31일 제1차 회의를 열어 김영협(민·부천2) 의원을 위원장으로 선출하고, 박근철(민·비례)·이재석(한·고양1) 의원을 각각 간사로 선임했다.
재난 안전 특위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 9명, 자유한국당 의원 6명, 국민바른연합 2명 등 모두 17명으로 꾸려졌으며, 이달 29일~내년 6월30일 활동한다.
김영협 특위 위원장은 "동탄메타폴리스 화재발생, AI에 이어 살충제 검출 '달걀 파동' 등 여전히 사회적 재난이 발생하고 있다"며 "도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안전 불감증 해소 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jayoo200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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