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서울 8개 청소년성문화센터서 '사춘기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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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3 11:15:00
【서울=뉴시스】강지은 기자 = 서울시는 사춘기를 맞는 초등학생 고학년(4~6학년)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성교육 특화 프로그램 '사춘기 파티'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사춘기에 대한 정확한 정보는 물론 몸의 변화와 감정의 다양성을 이해하고 서로의 성장을 축하해주기 위해 마련됐다.
사춘기 파티는 다음달 4일부터 18일까지 오전 10시와 오후 2시 두 차례에 걸쳐 권역별 8개 청소년성문화센터에서 진행된다. 센터당 20명씩 선착순 모집한다. 참가비는 2000원이다.
kkangzi8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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