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M, 누적 가입자 700만명···일매출 130억 기록

기사등록 2017/07/03 08:26:42
【서울=뉴시스】오동현 기자 = 엔씨소프트는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M이 지난 2일 기준 누적 가입자수 700만명을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정식 출시 이후 12일 만이다.

 매출에서도 새로운 기록을 세우고 있다. 리니지M은 출시 이후 약 90억원의 일 평균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이달 1일에는 일 매출 130억원을 달성했다. 이는 역대 국내 모바일 게임 중 최고 수치다.

 최고 일간이용자수(DAU)는 출시 당일인 지난달 21일 210만명을 달성했다. 출시 이후 평균 150만명 가량의 일간이용자수를 유지하고 있다.

 리니지M은 이용자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누적 가입자 700만명 달성 기념 이벤트를 준비 중이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추후 리니지M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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