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사업장과 면허사업장 등 다중 집합 장소에 관련 영상물과 포스터, 리플렛, 서한문을 제작해 배포하고,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하는 민관합동점검단을 구성해 특별·불시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휴가 시즌인 7~8월 무면허 조종과 음주운항 등 위반 행위를 특별 단속할 방침이다.
최근 3년간 동해본부 관할 지역에서 발생한 수상레저 안전사고는 163건이며, 이 중 107건(66%)이 기관고장 등에 의한 표류사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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