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 인사로는 정연정 배재대 교수, 정한울 고려대 평화와민주주의연구소 교수, 한병진 계명대 교수, 김형철 성공회대 민주주의연구소 교수, 김신영 한양사이버대 교수, 오승용 전남대 5·18연구소 연구교수, 이관후 서강대 현대정치연구소 연구원, 박상호 전 KB생명보험 상무 등이 이름을 올렸다.
대선평가위 평가결과를 당 혁신작업에 반영할 혁신위에는 이태규 사무총장과 채이배 정책위 수석부의장, 이언주 원내수석부대표, 김윤 국민의당 동대문갑 지역위원장, 김지환 청년위원장, 김지희 직능위원장, 전현숙 경남도의원이 참여한다.
외부 위원으로는 공희준 시사평론가, 유석현 전 동반성장위원회 전문위원이 포함됐다. 앞서 국민의당은 김태일 영남대 교수를 혁신위원장에, 이준한 인천대 교수를 대선평가위원장에 인선했다고 밝힌 바 있다.
국민의당은 아울러 정무직 당직을 추가 개편했다. 정치연수원장에 이계안 전 의원, 대외협력위원장에 이윤석 전 의원, 사무부총장에 심종기 전 금호아시아나 상무이사, 기획조정위원장에 이건태 당 인권위원장이 인선됐다.
아울러 양순필 경기 광명갑 지역위원장이 수석부대변인으로, 김형구 전 서울시당 수석부대변인과 최동환 서울 도봉갑 지역위원 정무대행이 부대변인으로 인선됐다.
국민의당은 또 정인화 의원을 가뭄피해대책특위 위원장으로 인선했다. 정치권 논란이 됐던 '문자폭탄'에 관해서는 김인원 전 북부지검 형사부장과 이승훈 법무법인 금성 변호사, 송강 법무법인 청호 변호사가 당내 문자피해대책 TF 위원으로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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